
저희는 인증이 5개인 줄 알았는데, 한 번 구매로 8개까지 된다고요?
최근 구매 실무 상담에서 안내드렸던 내용인데요, 숫자만 보면 과장 같지만, 품목을 잘 고르면 가능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절차 설명 대신, 공공기관이 실제로 많이 사는 품목으로 중복구매 인증 가능한 사례 세 가지 공유드려 볼게요.
이 글의 핵심 요약 3가지
1. 복사용지, 점보롤 같은 사무용품은 녹색장터에서 구매하면 6~8개 실적을 한 번에 검토할 수 있어요. 2. 인쇄가 들어가는 판촉물은 최대 5개, 행사와 영상 제작도 최대 5개까지 중복 인정 받을 수 있습니다. 3. 우선구매 제도별로 증빙이 달라서, 구매 전에 계약 업체와 함께 확인하는 게 안전합니다.
녹색바구니는 공공기관의 녹색제품과 우선구매 제품을 한 곳에서 검색하고 주문, 증빙까지 처리할 수 있고 우선구매 복수 실적 인증이 가능한 MRO전문 기업입니다. 구매 업무에 필요한 정확한 정보를 공유드리고 있어요.
우선구매 실적 중복 인정 8개, 어떻게 가능한가요?
같은 물건을 사도 어디서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인정되는 항목 수가 달라져요. 법률 내용보다 바로 이해하실 수 있도록 사례로 바로 안내드려 볼게요!
- 사무용품 사례
K기관의 구매 담당자님은 매달 반복적으로 구매하던 복사용지와 점보롤을 녹색장터를 통해 구매하면서, 기존 소모품 예산으로 사회적기업·중소기업·여성기업·장애인기업·창업기업·중증장애인생산품 실적을 함께 검토할 수 있었습니다. 일부 품목은 환경표지 인증까지 확인되어 녹색제품 실적까지 함께 반영 가능한지 추가 검토했습니다.
- 행사 판촉물 사례
B기관의 사업 담당자님은 행사 기념품으로 타월을 고려하던 중, 일반 판촉물 업체가 아닌 우선구매 실적 인정이 가능한 업체를 통해 제작을 진행했습니다. 기관 로고와 행사명 인쇄까지 포함해 제작하면서, 판촉물 구매 건 하나로 여러 우선구매 항목을 함께 검토할 수 있었습니다.
- 행사/영상 사례
S기관의 담당자님은 매년 루틴하게 하던 행사도 우선구매 실적으로 인정된다는 걸 인지하시고 기관 행사 운영과 홍보 영상 제작을 녹색바구니와 함께 가을 행사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용역 계약도 실적 검토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바탕으로 중복 인정 가능 항목을 함께 점검했습니다.
위 사례 내용 하나씩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사례 1. 복사용지·점보롤, 한 번 사서 몇 개까지 잡히나요?
사무용품 품목에 따라 녹색장터에서 구매하면 6개, 많게는 8개까지 검토할 수 있습니다.

복사용지와 점보롤은 어차피 매달 사는 품목이에요. 녹색장터에서 판매 중인 복사용지 가운데는 사회적기업이 만든 제품이 있는데요, 이 제품 하나로 검토할 수 있는 항목이 이렇습니다.
- 사회적기업 제품
- 중소기업제품
- 여성기업 제품
- 장애인기업 제품
- 창업기업 제품
- 중증장애인생산품
여기까지 6개이고, 환경표지 인증이 있는 품목이라면 녹색제품 실적까지 더해 7~8개 범위로 늘어납니다. 매달 나가는 소모품 예산을 그대로 쓰면서 미달 항목 여러 개를 같이 채우는 구조예요.
우리 조직내 해당 품목을 자주 구매하신다면 상담을 받아보세요. 기관 상황에 맞는 품목으로 바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문의: 010-8916-3841
사례 2. 판촉물은 인쇄만 해도 5개가 된다고요?
기관 로고 인쇄가 들어가는 판촉물은 최대 5개 실적을 함께 검토할 수 있습니다.

판촉물은 성격상 인쇄가 기본이에요. 기관명이나 행사명이 들어가야 하니까요. 요즘 가장 많이 나가는 품목은 3단 자동 우산인데요, 녹색바구니를 통해 인쇄까지 진행하면 우산 하나로 5개 항목이 중복 인정 대상이 됩니다.

타월도 많이 찾으시는 품목 중 하나로 중복 인정 대상 품목인데요, 행사명과 기관명을 나염 혹은 자수 인쇄로 넣고 포장박스까지 가능합니다.

행사 시즌에 어차피 맞춰야 하는 기념품 예산이라면, 일반 판촉물 업체 대신 우선구매 실적 인정 가능한 믿을 수 있는 기업을 통해 제작하는 것이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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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3. 행사·영상 제작도 실적이 되나요?
됩니다. 물품이 아닌 용역도 우선구매 실적으로 잡을 수 있고, 5개 이상 중복 인정까지 검토할 수 있어요.

우선구매를 물품 구매로만 생각하시는 담당자님이 많은데, 기관 행사 운영이나 홍보 영상, 교육 영상 제작 같은 용역 계약도 실적이 됩니다. 녹색바구니를 통해 행사나 영상 제작을 진행하면 활용할 수 있는 녹색제품까지 함께 검토해드리며, 한 번의 행사로 5개 이상 중복 실적 인정 항목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연말에 실적이 부족한데 물품 살 일이 마땅치 않은 기관이라면, 이미 잡혀 있는 행사나 영상 예산을 실적으로 돌리는 방법부터 살펴보시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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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전에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위 사례 및 기관의 상황에 따라 증빙에 필요한 자료가 다른데요, 아래 세 가지를 우선적으로 확인하시길 추천드려요!

- 협력 업체의 인증 유효기간을 꼭 확인하세요.
- 8개를 억지로 다 채우기보다, 우리 기관의 미달 항목부터 확인해보세요!
- 인증서, 계약서, 세금계산서 처럼 증빙을 위한 서류는 따로 저장해두세요!
우리 기관은 몇 개 실적까지 인정될까요?
우선구매 실적은 많은 실적 보다 확실하게 실적 인정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녹색바구니는 기관에서 부족한 실적 항목과 필요한 품목을 기준으로 제품 인증, 생산기업, 계약 증빙을 구매 전에 함께 확인해 드리고 있어요. 현재 미달된 실적과 구매 예정 품목을 알려주시면 몇 개 항목을 함께 검토할 수 있는지부터 차분히 확인해 드릴게요.

"이 제품, 우리 기관 우선구매 실적으로 인정될까?" 고민되신다면 부담 없이 문의 주세요. 담당자가 제품 구성부터 증빙 서류까지 깔끔하게 정리해드리겠습니다.
📞 문의: 010-8916-3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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