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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기관 렌탈도 우선구매 실적 인정됩니다! (복합기·정수기·노트북 가이드)

    복합기·정수기·노트북 렌탈도 우선구매 실적으로 인정됩니다. 2026년 녹색제품 구매지침 근거부터 기관 이전·노트북 교체·고장 교체 상황별 사례, 계약서 필수 조항, 에코스퀘어 등록 방법까지 공공기관 구매담당자를 위해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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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색바구니
    Jul 29, 2026
    공공기관 렌탈도 우선구매 실적 인정됩니다! (복합기·정수기·노트북 가이드)
    Contents
    이 글의 핵심 요약 3가지렌탈도 우선구매 실적으로 인정되나요?렌탈실적, 어떤 방식으로 인정되나요? 렌탈로 채울 수 있는 우선구매 목표, 생각보다 많습니다렌탈은 왜 용역 계약으로 체결하나요?사례 1. 기관을 이전하면서 설비를 통째로 새로 갖춰야 할 때사례 2. 오래된 업무 노트북 사양을 업그레이드해야 할 때사례 3. 고장 난 복합기·정수기를 급하게 교체해야 할 때견적, 계약시 확인할 7가지자주 묻는 질문우리 기관 렌탈료, 실적으로 몇 개까지 인정될까요?
    매달 나가는 복합기 렌탈료가 우선구매 실적이 된다고요?
    렌탈 견적 상담에서 안내드리면 담당자님들이 가장 관심가지시는 내용이에요. 복합기, 정수기, 노트북처럼 기관에서 이미 쓰고 있는 렌탈 계약도 조건만 갖추면 우선구매 실적으로 인정됩니다. 새 예산을 잡지 않아도, 이미 나가는 렌탈료로 실적을 쌓을 수 있다는 뜻이죠. 다만 렌탈은 물품 구매와 계약 형태가 달라서 실적을 챙기는 방법이 따로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인정 근거부터 기관에서 실제로 겪는 상황별 사례 세 가지, 렌탈 계약 방식까지 정리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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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의 핵심 요약 3가지

    1. 렌탈도 우선구매 실적으로 인정됩니다. 2026년 녹색제품 구매지침이 복합기·컴퓨터 렌탈·리스를 실적 사례로 명시하고 있어요. 2. 렌탈 실적은 렌탈업체의 기업 인증과 설치 제품의 녹색제품 인증을 각각 확인하면 중복 인정까지 검토할 수 있어요. 3. 렌탈은 유지관리가 계약의 본질이라 물품 계약이 아니라 용역 계약으로 체결해요.
    🌱
    녹색바구니는 공공기관의 녹색제품과 우선구매 제품을 한 곳에서 검색하고 주문, 증빙까지 처리할 수 있고 우선구매 복수 실적 인증이 가능한 MRO전문 기업입니다. 구매 업무에 필요한 정확한 정보를 공유드리고 있어요.

    렌탈도 우선구매 실적으로 인정되나요?

    네, 인정됩니다. 렌탈이라서 실적이 안 되는 게 아니라, 렌탈에 맞춰 챙기는 방법이 따로 있어요.
    2026년도 녹색제품 구매지침은 직접 구매뿐 아니라 용역계약을 통한 구매도 의무구매 범위로 보고, 복합기와 컴퓨터 같은 사무기기의 렌탈·리스를 실적 집계에서 빠지기 쉬운 사례로 콕 집어 안내하고 있어요. 빠지기 쉽다는 말은 곧, 챙기면 실적이 된다는 뜻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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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은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이에요. 제4조에서 물품, 용역, 공사를 묶어 "제품"으로 정의하고, 공공기관의 구매목표와 실적도 이 "제품"을 기준으로 관리됩니다(판로지원법 제4조·제5조 기준). 렌탈처럼 용역 형태로 체결하는 계약도 실적 대상에 포함된다 볼 수 있습니다.
    판로지원법 제4조(구매 증대) 제1항 — 국가법령정보센터 (시행 2026. 7. 1., 법률 제21447호)
    판로지원법 제4조(구매 증대) 제1항 — 국가법령정보센터 (시행 2026. 7. 1., 법률 제21447호)

    렌탈실적, 어떤 방식으로 인정되나요?

    계약 상대인 렌탈업체의 기업 인증, 그리고 실제 설치되는 제품의 녹색제품 인증이에요.
    렌탈업체가 사회적기업이나 여성기업이라면, 그 업체와 맺은 계약 자체가 해당 기업 제품 구매실적으로 검토됩니다. 설치되는 복합기나 정수기에 환경표지 같은 녹색제품 인증이 있다면 녹색제품 구매실적도 따로 검토할 수 있고요.
    업체 인증과 제품 인증은 서로 대신할 수 없어서, 계약서와 견적서에서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두 조건이 모두 갖춰지면 한 건의 렌탈 계약으로 중복 인정까지 검토할 수 있어요.
    확인 대상
    확인 자료
    검토할 실적
    렌탈업체의 기업 인증
    사회적기업 인증서, 여성기업·장애인기업 확인서 등
    해당 기업 제품(용역 포함) 구매실적
    업체가 직접 제공하는 용역
    계약서, 과업내용서, 직접생산 확인 자료 등
    장애인 표준사업장 등 제도별 실적
    설치 제품의 인증
    제조사, 모델명, 환경표지·우수재활용(GR) 인증서
    녹색제품 구매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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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렌탈로 채울 수 있는 우선구매 목표, 생각보다 많습니다

    기관이 매년 관리하는 우선구매 목표 비율 가운데 용역 구매를 포함합니다. 어떤 렌탈 업체와 계약 하냐에 따라 채울 수 있는 목표가 달라져요.
    제도
    공공기관 목표 비율
    용역 포함 근거
    중소기업제품
    총구매액의 50% 이상
    판로지원법 제4조 (물품·용역·공사를 "제품"으로 정의)
    여성기업제품
    물품·용역 구매액의 5% 이상 (공사는 3%)
    여성기업법 제9조·시행령 제7조
    장애인기업제품
    총구매액의 1% 이상
    장애인기업활동 촉진법 제9조의2
    중증장애인생산품
    총구매액의 1.1% 이상 (2025년 1%에서 상향, 법정 상한 2% 이내)
    특별법 제2조 (노무용역 등 서비스 포함)
    녹색제품
    의무구매 (2026년 구매지침 기준)
    지침이 용역계약을 통한 구매를 포함
    여성기업은 물품과 용역 구매액을 기준으로 5%라서, 여성기업인 렌탈업체와 맺는 용역 계약이 해당 실적에 들어갑니다. 장애인기업도 물품·용역·공사를 통틀어 1% 이상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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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렌탈은 왜 용역 계약으로 체결하나요?

    기기 값이 아니라 계약 기간 내내 이어지는 관리 서비스까지 함께 제공하는 계약이기 때문이에요.
    복합기 월 렌탈료 안에는 본체 사용료만 있는 게 아닙니다. 토너 공급, 정기 점검, 부품 교체, 고장 대응이 같이 들어 있어요. 정수기는 필터 교체와 방문 관리가 계약의 절반이고요. 기기 상태를 계속 관리해 주는 일이 계약의 본질입니다. 계약 단위는 기관 사정에 따라 1년 또는 3년으로 잡아요.
    위에서 본 것처럼 용역도 실적 대상이기에, 인정을 받기 위한 서류를 잘 챙기시는 게 필요해요. 물품 구매와 어떻게 다른지 표로 비교해 볼게요.
    구분
    물품 구매
    렌탈 (용역 계약)
    계약 형태
    물품 구매 계약
    용역 계약 (1년 또는 3년 단위)
    소유권
    기관으로 이전
    렌탈업체가 유지
    비용 구성
    제품 대금
    본체 임대료 + 유지관리비 + 소모품비
    실적 인정
    인정
    인정 (동일)
    챙길 서류
    구매 내역
    계약서, 산출내역서, 거래명세서, 인증서

    사례 1. 기관을 이전하면서 설비를 통째로 새로 갖춰야 할 때

    여러 품목을 한 번에 계약하는 시점이라, 계약 상대와 설치 모델만 미리 확인하면 실적을 가장 크게 쌓을 수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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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사를 옮기거나 부서를 새로 꾸리면 복합기, 정수기, 냉온수기가 한꺼번에 들어옵니다. 이전 준비만으로도 바빠서 렌탈 계약은 쓰던 업체 조건 그대로 연장하기 쉬운데, 사실 이 시점이 실적을 설계할 가장 큰 기회예요. 품목이 많아 계약 금액이 크고, 계약을 처음부터 새로 맺으니 조건도 원하는 대로 정할 수 있으니까요.
    확인 순서는 두 가지입니다. 먼저 렌탈업체가 사회적기업이나 여성기업이라면 해당 계약의 렌탈료가 그 인증의 구매실적으로 검토되고, 중소기업이라면 중소기업제품 실적도 같이 볼 수 있어요. 다음은 설치하는 제품의 녹색제품 여부인데요, 품목별로 제조사와 모델명을 받아 계약 시점에 녹색제품 인증이 유효한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증이 유효하다면 한 번의 계약으로 여러 실적 항목이 검토 대상이 됩니다.
    일괄 견적일수록 조심할 부분이 견적서예요. 여러 품목이 월 렌탈료 한 줄로 묶여 있으면 나중에 인증제품에 해당하는 금액을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품목별로 본체 임대료, 유지관리비, 소모품비가 나뉘어 보이는 산출내역서를 받아두시면 실적 등록과 정산이 모두 깔끔해져요.

    사례 2. 오래된 업무 노트북 사양을 업그레이드해야 할 때

    2026년 지침이 컴퓨터 렌탈·리스를 실적 사례로 들고 있어서, 납품 모델의 인증만 확인되면 교체 예산이 그대로 실적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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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연수는 남았는데 부팅이 몇 분씩 걸리고, 화상회의만 켜면 팬 소리가 나는 노트북들, 시간이 지나면 발생할 수 밖에 없어요. 다들 바꿔야 한다는 건 아는데 수십 대 일괄 구매는 예산 부담이 커서 해를 넘기기 쉽습니다. 이럴 때 구매 대신 렌탈로 돌리면 비용을 계약 기간에 나눠 부담하면서, 어차피 나가는 그 예산으로 실적까지 챙길 수 있어요.

    사례 3. 고장 난 복합기·정수기를 급하게 교체해야 할 때

    급한 교체일수록 인증 확인을 건너뛰기 쉬운데, 새 계약을 맺는 순간이라 실적과 증빙 조건을 다시 잡을 기회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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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터 경고등이 계속 들어오는 정수기, 이번 달에만 세 번째 출장 수리를 부른 복합기 등, 당장 업무가 막히니 빨리 설치해 주는 업체부터 찾게 되죠. 그런데 교체는 결국 기존 계약을 정리하고 새 계약을 맺는 일이라, 급하다고 조건 확인을 건너뛰면 다음 계약 기간 내내 실적 없는 렌탈료를 내게 됩니다.
    계약 진행하실 때 정수기처럼 관리 용역 비중이 큰 품목은 본체와 필터 교체, 방문 관리 비용이 산출내역에서 나뉘어 있어야 실적 등록 때 금액을 구분해 설명할 수 있어요.

    견적, 계약시 확인할 7가지

    • 제조사와 정확한 모델명이 적혀 있는가
    • 인증번호와 유효기간을 확인했는가
    • 제품 임대료와 유지관리비가 구분되는가
    • 토너, 필터 등 소모품 비용 관련 내용은 명시되어 있는가
    • 설치·철거비와 중도해지 조건이 적혀 있는가
    • 용역 계약시, 용역 결과 보고서 등 관련 서류 제출 사항을 명시하였는가
    • 실적 등록에 필요한 계약서·거래명세서·인증서를 받을 수 있는가
    일반 판매처나 용역업체를 통해 구매한 녹색제품은 자동 집계에서 누락되는 경우가 있어요. 거래명세서, 세금계산서 또는 카드영수증, 녹색제품 인증서, 기관과 용역업체의 계약서 등 실적 등록에 필요한 증빙 자료를 거래 시점부터 보관하시는 게 중요합니다.
    녹색바구니를 이용하시면 제품과 업체의 인증 확인부터 실적 증빙까지 한 번에 준비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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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 묻는 질문

    Q. 지금 쓰고 있는 렌탈 계약도 실적으로 등록할 수 있나요?

    계약 제품의 모델과 인증을 확인할 수 있고 계약서, 거래명세서 같은 증빙이 남아 있다면 신규실적 추가 대상인지 검토할 수 있습니다. 인증 유효기간과 인정 금액은 계약 자료를 보고 판단해야 해요.

    Q. 계약 중에 제품 인증 유효기간이 끝나면 어떻게 하나요?

    계약 전에 모델별 인증 유효기간부터 확인하고, 계약 기간 중 만료가 예상되면 인증 갱신 여부를 렌탈업체에 미리 확인해 두세요. 만료 이후 기간의 실적 인정 범위는 실적 관리기관에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3년 계약에서 실무적으로 가장 자주 확인되는 부분이라, 견적 단계에서 함께 짚어드리고 있어요.

    Q. 렌탈업체와 수의계약도 가능한가요?

    기업 유형별 수의계약 한도 안에서 검토할 수 있습니다. 사회적기업, 여성기업은 5천만원 이하(지방계약법 시행령 제25조 기준) 수의계약 대상이고, 이때 한도는 월 렌탈료가 아니라 계약기간 전체 금액 기준이에요. 1년 계약과 3년 계약 중 어느 쪽이 우리 기관 계약 방법에 맞는지도 견적 전에 같이 확인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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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기관 렌탈료, 실적으로 몇 개까지 인정될까요?

    렌탈은 이미 나가는 예산으로 실적을 쌓는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녹색바구니는 렌탈 품목, 수량, 설치 지역, 희망 계약기간과 필요한 실적을 알려주시면 공급 가능한 모델과 업체·제품 인증, 계약서에 남길 증빙까지 견적 전에 함께 확인해 드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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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복합기 렌탈, 실적으로 잡을 수 있을까?" 고민되신다면 부담 없이 문의 주세요. 계약 형태 잡는 것부터 계약서에 넣을 조항, 산출내역서 양식까지 견적 단계에서 담당자가 같이 챙겨드립니다.
    📞 문의: 010-8916-3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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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의 핵심 요약 3가지렌탈도 우선구매 실적으로 인정되나요?렌탈실적, 어떤 방식으로 인정되나요? 렌탈로 채울 수 있는 우선구매 목표, 생각보다 많습니다렌탈은 왜 용역 계약으로 체결하나요?사례 1. 기관을 이전하면서 설비를 통째로 새로 갖춰야 할 때사례 2. 오래된 업무 노트북 사양을 업그레이드해야 할 때사례 3. 고장 난 복합기·정수기를 급하게 교체해야 할 때견적, 계약시 확인할 7가지자주 묻는 질문우리 기관 렌탈료, 실적으로 몇 개까지 인정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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